전주 여행 : 덕진 공원

자가용으로 전주를 여행하게 되면 덕진 공원은 꼭 코스에 포함하자. 전주 IC에서 무척이나 가깝기 때문에 동선의 낭비도 없고, 주차장도 무료 개방이기 때문에 둘러보고 가기에 부담이 없다. 덕진 공원 연못 전체에 피어 있는 연꽃이 특징인데, 연꽃이 가장 활짝 피는 7월 말에서 8월 초에는 장관을 연출한다. 혹시나 이 때 전주를 여행한다면, 차가 없더라도 버스를 타고 꼭 가보자.